
시바냥
동물 ∙ 이모티콘 ∙ SNS/인스타툰 ∙ MZ세대
고양이
강아지
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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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어렸을 때부터 혼자 지내다 보니 남에게 잘보이려고 신경쓰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눈은 흐리멍텅하고 맹한 눈이 되어버렸고
말도 잘 하지 않는 개냥이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바냥은 혼자서 노는 것이 적성에 맞는 특이한 개냥이었어요.
특기는 다른 고양이,강아지를 따라하거나 혼자만의 놀이를 만들어 내는 거랍니다.
또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서
항상 혀를 내밀고 있답니다.
이것때문에 자주 약올리는 거라고 오해를 받곤 하지만 시바냥은 신경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