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링찌(F.ring:zzi)
동물 ∙ 이모티콘 ∙ SNS/인스타툰 ∙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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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찌덕
< 생김새 특징 >
보통 오리와 다른 노랑색 – 병아리라고 주로 착각함 (변종 오리 특징 1)
곱슬한 앞머리 – 세갈래로 고정되어 있음, 직접 만져 나온 모양이 아닌 태생적인 모양임
배 주머니 – 멜빵 앞주머니 같은 역할, 캥거루 주머니 마냥 태생적으로 생김 (변종 오리 특징 2), 주머니 안에는 당장 쓸 물건 & 애장템 위주로 보관
리본 넥타이 –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빼지 않음 (찌덕이와 한몸같은 템), ootd에 따라 다른 색상으로는 변경하기도 함, 떠돌이 생활 때 잠시 만난 변종 뱁새 ‘블랑코’에게 받은 소중한 선물이라함
물갈퀴 없는 발 – 찌덕이가 태어난 ‘무복족 오리’ 집안 특징
< 일반 특징 >
생일 : 2019/11/15
MBTI : ENFP
성별 : 미상
이름 유래 : 작가의 중학교 시절 별명에서 따온 이름
좋아하는 것 : 리본 넥타이, 하늘색 & 초록색, 눈사람(뭔가 자신과 닮았다 생각해서 좋아함), 겨울(눈사람 때문에 좋아함), 물에서 헤엄치는 것
싫어하는 것 : 딱딱한 음식(사과 같은 과일, 육포&쥐포 같은 질긴 음식 등), 리본 넥타이 착용 해제, 무시당함 & 차별 (옛날일에 대한 PTSD)
< 성격적 특징 >
외모처럼 맹하고 멍청한 백치미끼 + 약간의 맑눈광, 하지만 내면은 탄탄하고 보이는 것 보다 어른스러운 면도 있는 편 (사실은 백치미인 척 하는걸지도..?)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려함 (웃음 많은편), 그러나 가끔 우울타면 끝없음 (눈물 많은편)
F답게 공감력이 우수한편 but 가끔 영혼 리스냐는 소리 많이 들음
< 배경서사 >
무복족 오리 가문에서 유일하게 돌연변이 형태(노랑&배주머니&앞머리)로 태어났다. 그래서 태어나자마자 차별을 받다 곧바로 무복족 오리가문에서 추방당했다. 그래서 추방당한 후 장소 불문하고 여기저기 떠돌며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자 여러 무리에 어울리려 애썼다. 하지만 조류 무리들은 곧장 자신을 무시하거나 따돌리기 바빴고, 다른 무리들 또한 이상한 취급을 받거나, 그나마 긍정적인 반응이 동정받음이었다. 그렇게 유유히 떠돌며 찌덕이는 좌절을 많이 했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는 오리가 된다.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유지한 후 홀로 떠돌이 살이를 하다 우연히 비슷한 떠돌이 신세의 토끼 ‘코코아’를 만나게 된다.
코코아
< 생김새 특징 >
다른 일반 토끼들과 다르게 귀 크기가 짝짝이임, 배에 하트무늬 얼룩
갈색의 얼룩 가짐 (귀, 손, 발, 꼬리, 배무늬)
흰색 & 갈색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마시멜로에 초코를 묻힌듯한 것을 연상시킴 (그에 걸맞게 태어나고 얼마 후부터 마시멜로 & 초코를 너무 좋아해서 즐겨먹다보니 하트모양의 배 무늬가 생겨버림)
< 일반 특징 >
생일 : 2022/12/05
MBTI : ISTJ
성별 : 미상
이름 유래 : 이 토끼가 생김새도 초코가 연상되고, 초코를 너무 좋아한다는 설정이라, 초코와 관련된 이름 중 ‘코코아’로 지음
좋아하는 것 : 초코(초코 자체 & 관련된 음식 다 좋아함, 코코아의 최애음식), 마시멜로(초코를 찍어먹는게 너무 맛있어서 + 그 것이 자신의 외형과 닮아서 좋아함), 분홍색, 봄, 노을(노을 질 때의 색감을 특히 좋아함), 하트모양, 자기관리 & 꾸미기 (멋 추구, 패션&뷰티에 관심 많음)
싫어하는 것 : 더러운 것(자신이 더러워지는 것을 특히 싫어함, 자기관리 못하는 것도 포함), 젖는 것, 비오는 날, 쓴 음식 (초코를 좋아해서 98% 카카오가 함유된 초콜릿을 먹었다가 너무 쓰고 맛없어서 그 뒤로 쓴 음식은 다 싫어한다고 함)
< 성격적 특징 >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 함, 평상시에 무뚝뚝한 편 (하지만 좋아하는 것(특히 초코&마시멜로) 앞, 찌덕이의 특정 행동들에 의함 때문에 가끔 감정이 밖으로 표출될 때가 있는데, 그때는 꽤나 귀여움.. 토끼주제에 고양이같은 성격을 가짐)
가끔 진지충 & 꼰대끼 있음 (그래서 찌덕이의 성격을 종종 피곤해함)
나이와 다르게 어른미 넘침 – 현실적 조언을 잘해주는 편이라 찌덕이가 종종 의지하며, 우울할 때 힘이되어줌 (치료약, 해결사 같은 존재가 되어줌)
T같은 모먼트가 많은 편 (‘굳이?’라는 생각회로 등)
< 배경서사 >
짝귀 토끼 가족들의 막둥이이자 사랑둥이로 태어난 토끼 코코아. 그래서 태어난지 얼마 안된 어린시절엔 애교쟁이에, 밝고 감정에 솔직한 친구였다. 그런데 가족들 품을 떠나 토끼사회로 나와 지내는 동안, 다른 토끼들에게 짝귀 & 하트배무늬 때문에 수많은 차별과 무시를 받게된다. 그로 인해 코코아는 점점 마음을 닫게되고, 현실적인 가치관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자신을 차별 & 무시하는 토끼사회에서 탈출하여 홀로 떠돌이 생활을 하게된다. 토끼가 아닌 다른 생물들에게도 마음을 열지않고 쭉 혼자 다니던 코코아는 어쩌다 우연히 자신과 비슷하게 떠돌이 신세 처지인 오리 ‘찌덕’이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코코아는 자신과 너무 반대같고, 뭣 모르던 어린시절의 성격같은 찌덕이가 답답하고 이해가 안되는 등 별로 내켜하지 않았다. 그런데 자신이 밀어냄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자신에게 붙어 좋아해주는 찌덕이를 보며 점점 찌덕이 자체를 받아들이면서 가치관 또한 존중하게 된다. 그렇게 둘은 죽마고우로 평생을 함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