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훌찌댕과 친구들
동물 ∙ 이모티콘 ∙ SNS/인스타툰 ∙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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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훌찌
주인공 강아지입니다. 하얀 시골 강아지로 주인집에 있다가 엄마 강아지(설기)가 개장수에게 잡혀가고 엄마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캐릭터입니다. 멍철이를 만나서 지내다가 다행히 그 동네 마을 할머니에게 구조되어서 훌찌라는 이름을 받습니다. 할머니가 “찌끄난 게 훌쩍이고 있고만, 줄여서 네 이름을 훌찌다.” 에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이후에 마을이장님이 설기를 구출하고 우여곡절 끝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멍철
훌찌의 남자친구 강아지입니다. 떠돌이개로 태어나 마을사람들의 은근한 보살핌을 받으며 밝게 자랍니다. 홀로 외로워하던 때에 훌찌를 발견하고 마음을 주며 영혼의 단짝이 됩니다. 훌찌와 함께 마을 할머니에게 구조됩니다. 멍멍이 + 수컷이라 할머니가 멍철이라고 이름 붙이게 되면서 멍철이가 됩니다. 시골의 갈색 꼬물이들의 표본입니다.
찌약
할머니네 사는 병아리입니다. 슈퍼 우량 삐약이로 태어나서 다른 병아리와 지내지 않고 할머니에게 붙어서 지냅니다. 이후에 훌찌와 멍철이와 친구가 되고, 특히 훌찌를 제일 좋아하게 됩니다.
탄빵, 절미, 훌찌 삼남매
설기가 낳은 삼남매입니다. 탄빵이, 절미, 훌찌를 낳고 마을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마을사람들의 캐미가 매력적인 제각각의 성격의 꼬물이들입니다.
마을사람들
상처 받은 강아지들을 사랑으로 키우는 마음 좋은 마을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