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커리우먼을 꿈꾸고 있는 20대 중반의 취준생 유미호.
패션에 진심인 동생 유마호와는 달리 야옹이에 관심이 많은 유미호.
하다못해 길거리 야옹이에게도 종종 간식을 주는데 어느 날,
어머니 마여사가 가져온 야옹이의 간식에 흥미를 느끼고 결국,
손을 댔다가 다음날 아침, 반인반묘가 되어버린 미호.
그렇게 먀오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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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마여사가 가져온 야옹이의 간식에 흥미를 느끼고 결국,
손을 댔다가 다음날 아침, 반인반묘가 되어버린 미호.
그렇게 먀오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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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마여사가 가져온 야옹이의 간식에 흥미를 느끼고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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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먀오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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