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레와 라찌
동물 ∙ 마스코트 ∙ M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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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쿠레와 라찌는?
쿠레와 라찌는 바다의 기억을 간직한 도시 목포의 정령들입니다.
쿠레는 목포 세발낙지에서 영감을 받아 태어난 해전 수호신이며, 라찌는 자연의 위로를 전하는 치유의 존재입니다.
두 캐릭터는 바다와 육지를 넘나들며, 전남의 풍요로운 자원과 이야기를 지켜내는 수호자입니다.
이들은 전남의 자연, 역사, 감성을 상징하며,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브랜드와 협업한 사례
✅ 사례 1. 1897건맥 × CURRERE (건맥축제 굿즈 제작)
협업처: 국토부 지정 '건맥협동조합', 지역 브랜드 건맥1897
내용: 건맥축제 전용 굿즈로 ‘병따개 + 부채 + 거울’ 제작, 캐릭터 콘셉트는 “건맥's 토야토 (Saturday Night is Good)”
성과: 지역축제의 캐릭터화, MZ세대 유입 및 유쾌한 브랜딩 성과


✅ 사례 2. 목포시 공공화장실 캐릭터 인테리어
협업처: 전라남도 목포시청
내용: 공용 화장실 외벽에 쿠레 캐릭터를 적용하여 포토존 효과 및 공공 이미지 개선
성과: 디자인만으로 관광객 주목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긍정적 반응 유도


✅ 사례 3. 맨홀 뚜껑 커버업 프로젝트
협업처: 전라남도 목포시청
내용: 구도심 맨홀 디자인 개선 사업에 캐릭터 11종 삽입 (해전, 일상, 감성, 동물, 바다 등 테마)
성과: 도시 전체를 연결하는 감성 걷기 코스 조성, 지역 일상 속 캐릭터 노출 극대화
-그외 캐릭터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디자인적으로 협업 요소는 있음.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전라남도 관광재단 청춘어람 사업 2등 '전라남도 드립백 세트'

관광두레 선정 여행 굿즈 '쿠레레 레디백 2종'

쿠레레 '마그네틱 티코스터'
이외에도 약 20여종의 굿즈 제작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