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
동물 ∙ 사람 ∙ 애니메이션 ∙ 사물/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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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소녀의 감정들이 주인공이 된 특별한 무대🌈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은 머릿속 감정 캐릭터들이 라일리의 감정을 조율하는 과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 대략적인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11살 소녀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타워에서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이 라일리의 일상을 조율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던 중 라일리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도시로 이사하며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라일리는 감정이 복잡해지고 이로 인해 가족과 갈등을 겪게 됩니다.
《인사이드 아웃》은 감정의 복잡함과 성장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요 이슈>
✔️ 2016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 전 세계 박스오피스 8억 달러 이상 흥행
✔️ 2024 《인사이드 아웃 2》 개봉
✔️ 2024 기아·닥터지·얼킨 X 인사이드 아웃 콜라보 진행
<등장인물>

라일리 앤더슨 (Riley Andersen)
《인사이드 아웃》의 주인공인 다섯 감정들의 주인이자 본체. 아이스하키를 좋아하며 착한 마음씨를 가졌습니다.

기쁨이 (Joy)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라일리를 웃게 만드는 핵심 감정. 언제나 희망과 활력을 전합니다.

슬픔이 (Sadness)
우울하고 소극적인 감정. 라일리에게 진정한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중요한 감정입니다.

버럭이 (Anger)
화가 나면 머리에서 불꽃이 솟아오르는 감정. 불의에 맞서는 용기와 정의감을 상징합니다.

소심이 (Fear)
겁이 많지만 겁이 많기 때문에 위험을 가장 먼저 감지하는 감정. 라일리가 안전하게 행동하도록 돕습니다.

까칠이 (Disgust)
까다롭고 예민한 성격이지만, 덕분에 위험하거나 불쾌한 것들을 걸러내는 감정. 라일리가 건강에 해로운 음식이나 불편한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지켜줍니다.

빙봉 (Bing Bong)
라일리의 어린 시절 상상 속 친구. 코끼리와 고양이, 돌고래가 섞인 독특한 모습으로 따뜻한 추억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