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비(ki-B)
애니메이션/영상 ∙ 이모티콘 ∙ 마스코트/브랜드 ∙ 오리지널 캐릭터 ∙ 웹툰/만화
250
조회수
-
스크랩
-
협업 이력
이름 : 키비(ki-B)
색감: 갈색, 연갈색, 검정색
형태 : 키위새모양
모티브 : 고립청년을 대상으로 그동안 버리지 못했던 물건들을 버리거나 모아서 마지막에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형태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로, 날지못하는 새와 고립청년의 공통사항을 모티브로 제작 했습니다.
특징 :
키위새의 ‘키’와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고립 청년들의 친구"라는 의미를 가진 "B"를 결합한 이름입니다.
소심하지만 호기심이 많은 성격
키비는 겉으로는 조금 내성적이고 소심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넘치는 캐릭터입니다. 고립 청년들과 닮은 점이 많아 서로에게 공감하고 이해하는 친구 같은 존재예요. 처음에는 작은 물건 하나를 버리는 것도 두렵지만, 하나씩 시도하며 성장합니다.
커다란 배낭
키비는 늘 커다란 배낭을 메고 다니는데요, 이 배낭은 그동안 모아둔 물건들로 가득 차 있어요. 플리마켓을 통해 하나씩 정리해나가면서 배낭이 점점 가벼워지고, 마음도 한결 편해집니다. 배낭이 가벼워질수록 키봄이의 몸집도 밝아지고 표정도 더 활기차지죠.
작지만 단단한 날개
키비의 날개는 작지만, 그 자체로 의미가 깊어요. 고립에서 벗어나기 위해 작은 날갯짓을 하는 모습은 용기와 희망의 상징입니다. 실제로 날 수는 없지만, 날개를 펴서 새로운 도전에 맞서는 모습을 자주 보여줍니다.
희망의 깃털 키비의 머리 위에는 반짝이는 작은 깃털이 하나 있는데, 이 깃털은 희망과 결심을 상징합니다. 키비가 조금씩 성장하고 물건들을 정리해나가면서 깃털이 더욱 선명해지고 빛나게 됩니다. 이 깃털은 다른 청년들에게도 희망과 격려를 전달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합니다.
유머러스한 말버릇
키비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잃지 않기 위해, 자신의 상황을 위트 있게 표현하는 습관이 있어요. 예를 들어,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도 "이 정도쯤이야! 나름 가벼워졌어!"라며 꿋꿋하게 다짐하곤 합니다.
IP홀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