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식
동물 ∙ 이모티콘 ∙ 애니메이션 ∙ SNS/인스타툰 ∙ MZ세대
181
조회수
0
스크랩
0
협업 이력
성격
기본적으로 표정은 화가나있음
표정은 안좋지만 알고보면 성격은 밝고, 따숩, 장난기가 많음, 수줍음이 많음
취미
친구들 놀래키기
외형
유령, 사람을 놀라게하는데 취미가 있는 박창식은 유령 분장을 하고 다닌다. 그렇지만 오리인걸 다 가리지 못한다.
스토리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두봉 마을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청년 오리 박창식입니다. 워낙 장난이 많은 성격으로 놀라게 하는 걸 좋아해서 항상 유령 분장을 하고 다닙니다. 처음부터 유령 분장을 했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엔 자신을 누구인지 모르게 하는 게 목표였습니다.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이라, 주위 친구들에게 받은 상처들을 가리고 싶고,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게 숨어서 다니려고 분장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유령 오리라고 하면 마을 사람들이 아! 창식이라고 다들 말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픈 상처가 나아가고 지금의 창식이는 자신을 알아봐 주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창식이의 기본적인 표정은 화가 난 것 같은 표정인데 이건 화가 난 게 아니라 시력이 안 좋아서 멍 때리고 있으면 나오는 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