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야와 렁이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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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조금은 쉬어가도 괜찮아! 누워 있어도 괜찮아!
[무야]
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조금은 소심하고 귀차니즘이 많은 infp 성향인 작가의 모습을 빗대어 볼 수 있다.
코로나 시절 이불 밖은 위험해! 라며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은 딱 좋은 핑계거리가 생긴 시기에 탄생!!
항상 누워 있거나 이불 속에 있는 작가를 많이 닮아 누워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요
[렁이]
지렁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귀차니즘이 많은 무야를 일으켜주고 힘을 북돋아 주는 존재!
조금은 까칠하기도, 강인하기도 하지만 내면은 따뜻한 면모를 볼 수 있다.
문구 용품 , 사무 용품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추가로 집순이 컨셉으로 홈패션도 좋아요 (담요,수건,발매트,유리컵,세안 밴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