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포와 히히(Popo & Hehe)
동물 ∙ 이모티콘 ∙ 애니메이션 ∙ SNS/인스타툰 ∙ M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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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우리의 항해는 시작되었다. 아마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항해의 방향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내 의지로든 다른 이의 의지로든. 항해의 목적지가 어딘지 내가 지도에 잘 표시해둔다면, 방향이 틀려도, 해일에 휩쓸려 다른 섬에 들러도. 계속 나아가기만 한다면 언젠가 꼭, 도착하게 될 것이다. 나는, 아니 우리는 그렇게 믿는다.
현재, 항해의 끝은 평화를 머금은 우리의 보금자리 도토리 책방이다.
이 목적지에 가기까지의 우리의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 그리고 우리의 작은 마음과 상상들을
가득 이 작은 바다에 남겨보고자 한다.
그 항해의 배에 타고 있는 우리는, 히히 그리고 포포이다!
서로 관심사와 취미는 달라도 취향은 비슷한 두 다람쥐의 책방 여정기.
서로 좋아하는 것들을 잔뜩 담은 공간을 만들기 위한 모금 프로젝트이자,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여정을 담을 책방의 한 페이지.
언젠간 만들어질 우리의 도토리 책방을 위해
“데굴데굴 굴러가는 우리의 인생”을 담을 한 공간을 위해
앞으로 그 이야기들을 그려나가보려고 합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안녕! 나는 히히랍니다. 언니 다람지로 언제나 여유롭게 인생을 유영하듯이 살아갑니다. 음악과 책과 글과 사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훌쩍 떠날 수 있어요!🐿🪕
안녕! 나는 포포입니다요! 나는 히히의 동생 다람지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야망도 활활 타오르는 아직은 어린 다람지예요. 인생을 여유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는 중이랍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것들을 좋아하고, 여유, 평화, 그리고 귀엽고 감성과 추억이 느껴지는 것들을 모아서 그리고,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