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그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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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모그릴카
모카 공주가 다스리는 모카왕국의 제법 큰 마을 중 하나인 모그릴카 마을은 귀엽지만 어딘가 슬픈 사연을 가지고 있는 동물 친구들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모그릴카 마을에 사는 행곰이, 새조, 뽈랑이, 모링이는 오늘도 투닥거리지만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캐릭터 소개

행곰이
다른 햄스터 보다 덩치가 너무 커서 자기를 곰이라고 착각하는 골든햄스터
인터넷에서 곰에 대한 정보를 잘못 찾아서 곰이 동굴에서 쑥과 마늘을 먹고 사는 줄 안다. 그래서 마늘과 쑥을 가지고 다니며 적당한 동굴을 찾아 산행을 떠나기도 한다.
귀여운 외모로 모그릴카 최고 인기멤버

새조
뭔가 킹받는 눈빛으로 상대를 쏘아보는 앵무새 (사실은 상냥하조)
새조는 그냥 눈이 크게 생겼을 뿐이지 누굴 쏘아본 적이 없다. 숨기는 거 없이 솔직하게 할 말은 하는 타입.
동굴을 찾던 행곰이를 우연히 만나게 됐고 행곰이의 따뜻한 말에 감동해서 행곰이를 따라다다니다 모그릴카마을에 정착했다.

뽈랑이
네잎클로버를 너무 좋아해서 집 앞에 밭을 만들어 키우고 있다. 종종 친구들에게 부탁해 새로운 클로버를 찾으러 간다.
토끼인형이지만 귀가 세워지지 않아 불량판정을 받고 버려진 과거 때문일까, 행운을 많이 모으면 자길 사랑해줄 주인이 나타날거라 믿고있다.

모카 공주님을 본 따 만들어졌다는 거 말고는 알려진 것이 없는 미스테리한 존재 모링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딸기인데 목에 걸린 간식금지 턱받이 때문에 사람들이 자기에게만 맛있는 걸 안 줘서 이유도 모르고 서운할 때가 많다.
크기는 다른 친구들의 반토막 밖에 안 되지만 무엇이든 해결하는 신비한 힘이 있어 친구들을 아무도 몰래 돕고 있다.
모그릴카 제품소개

모그릴카 최고 인기인 새조의 돈 벌어야지 시리즈. 특히 왼쪽의 안경닦이는 다른 곳에 없는 이미지로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엽서와 스티커


상황별 디테일 한 내용의 부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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