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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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 SNS/인스타툰 ∙ 마스코트

빨강색
귀여운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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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 브랜드 소개: DAMMORE(담모어)

“방구석에서 피어난 상상의 세계”

담모어는 ‘방 안에서 인형들을 바라보다 떠올린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친구들이 한 공간에 모여 다투고, 친해지고, 오해하고, 위로받으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어느새 작고 따뜻한 세계를 이루었습니다.
‘이야기가 쌓이고 모이면 커다란 세계가 된다’는 의미처럼, 담모어는 우리의 방 한켠, 상상의 공간에서 출발해 따뜻한 연결을 꿈꿉니다.

🐏 첫 번째 친구: 양양이 (여, INTJ)

“겁 많고 댕청하지만, 세계정복을 꿈꾸는 양!”

양양이는 방구석에 가장 늦게 도착한 친구예요.
처음 보는 허스키 두 마리를 늑대로 오해하고, 매일같이 기절하며 도망 다닙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온 친구가 코를 핥기라도 하면, 그대로 기절해버리는 귀여운 겁쟁이죠.

하지만 양양이에게도 꿈은 있습니다!
“내가 강해지면, 아무도 날 잡아먹지 않을 거야!”
그 믿음 하나로 빨간 머리로 염색하고, 초식 친구들을 끌어모아 세계 정복을 외치는 당찬(?) 야망러!
눈앞에 있는 일에만 몰두하는 양양이에게 세상은 늘 거대하고, 복잡하고, 신기한 것투성이랍니다.

✔ 굿즈: 폰케이스, 그립톡, 머그컵, 아크릴 키링, 퍼즐 / 인형 및 금속 펜던트 키링 준비 중

🦉뿌엉 (남, INFP)

“귀찮은 건 딱 질색! 뿔 위에 앉다 친구가 된 부엉이”

뿌엉이는 하루 종일 자고 싶어 하는 친구예요.
낮도 밤도 상관없이 졸리고, 여행도 귀찮고,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요.
그러던 어느 날, 양양이의 뿔을 나무로 착각해 앉았다가 그대로 친구가 되어버렸답니다!

사실 양양이도 ‘이 친구는 나를 안 먹을 것 같다…’는 이유로 안심했는지도 몰라요.
그 뒤로 둘은 함께 이불 속을 탐험하고, 여행을 떠나는 의외의 콤비가 되었습니다.

🐶 수키 (남, ISTP)

“추운 건 싫어! 이불 밖은 위험한 시베리아 허스키”

겉보기엔 늑대처럼 멋진 시베리아 허스키지만, 속은 몹시 여리고 따뜻한 감자 같은 친구예요.
눈밭 대신 이불 속을 사랑하고, 다들 눈사람을 만들 때 수키는 이불에 파묻혀 있죠.
큰 감정 변화도 없고, 말수도 적지만… 알고 보면 마음속엔 깊은 이야기와 상처가 담겨 있어요.

누군가에게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한 번 마음을 주면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캐릭터입니다.

🐻 뚜루 (여, ENFP)

“곰 닮은 허스키! 울보지만 누구보다 용감한 동생”

수키의 둘째 동생, 뚜루는 겉모습은 복슬복슬 귀엽지만 마음은 너무나 여린 친구예요.
사소한 말에도 상처받고 잘 울지만,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와 지키는 존재랍니다.
“내가 직접 도와줄게!” 하고 용감하게 나서는 모습은, 작지만 큰 울림을 줘요.

🐯 쟈리칼 (여, ISTJ)

“차갑고 무서운 호랑이, 사실은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

쟈리칼은 딱 보기엔 무뚝뚝하고, 차가운 저음으로 말해 다들 조금 무서워하는 친구예요.
귀찮은 게 많고, 움직이는 걸 싫어하지만 사실 속마음은 그 누구보다 따뜻하답니다.
친구들이 무서워하는 걸 알면서도, 그들을 위해 조금씩 자신을 열고 노력하는 멋진 어른 같은 존재예요.

🌎 담모어 인스타툰 & 세계관

양양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인스타툰으로도 연재 예정입니다.
수키의 형제들, 물고기 친구 플리, 오리너구리 친구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해
각자의 사연과 개성을 통해 하나의 커다란 ‘방구석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담모어의 특징

동물의 생김새나 종의 특징과는 반대되는 성격에서 오는 반전 매력

귀여운 디자인과 함께 상처, 위로, 성장의 스토리를 담은 힐링 콘텐츠

친구들과의 일상, 여행, 오해와 화해를 통한 정서적 공감 유도

캐릭터별 성격(MBTI) 기반 스토리 확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