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당탕탕 룽지와 렁지
동물 ∙ 이모티콘 ∙ SNS/인스타툰
엉뚱
귀여운
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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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안녕! 내 이름은 룽지!! 너는 누구야?“
흙을 잔뜩 묻힌 촉촉한 코를 들이밀며 인사하는 시고르자브종 룽지
축축한 박스에 실려 한 자는 사이에 처음 보는 시골마을에 오게 되었지만
누구보다 신나게 동네를 누비는 골목 대장 강아지이다
그리고 비오는 날 우연히 만나게 된 츤데레 지렁이 렁지
자신과 다른 몽글거림에 녹아들어 룽지와 함께 다니게 되었다
둘이 함께 있다면 반나절은 흙 밭에서 뒹굴며 흙 냄새를 가득 머금는 것이 최고의 놀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