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무심하고 표정 변화도 그리 없는, 늘 피곤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캐릭터입니다. 피곤한 시부리의 하루 끝엔 수염이 올라오곤 합니다. 수염과 초라한 모습이 시부리의 매력 포인트이며, 2016년에 히사시부리냥이란 이름으로 처음 선보였는데 콘셉트와 디자인을 다듬어 시부리로 리뉴얼했습니다.
성격이 무심하고 표정 변화도 그리 없는, 늘 피곤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캐릭터입니다. 피곤한 시부리의 하루 끝엔 수염이 올라오곤 합니다. 수염과 초라한 모습이 시부리의 매력 포인트이며, 2016년에 히사시부리냥이란 이름으로 처음 선보였는데 콘셉트와 디자인을 다듬어 시부리로 리뉴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