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냉이와 춘몽이와 솜눈이 그리고 캐니
동물 ∙ SNS/인스타툰 ∙ 마스코트 ∙ M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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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봄냉이골골송
일상에서 지치고 힘들어 침대에 누워있을 때 고양이가 야옹하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으세요?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는 순간. 봄냉이골골송은 지친 동시대의 우리들에게 소소한 행복의 나누는 브랜드입니다.
봄냉이는 멍 때리기 좋아하는 아기고양이로 브랜드의 성격을 잘 나타내는 캐릭터입니다. 봄냉이는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작은 행복을 감성적으로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소소한 재미를 더해주는 헤어볼 캐릭터인 솜눈이와 춘몽이와 참치캔 캐릭터 캐니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행복이란 큰 사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작은 순간에서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러 굿즈들
봄냉이골골송은 명화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굿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굿즈로는 스티커류(씰스티커, 조각스티커 등)을 포함하여 안경닦이, 아크릴 키링, 엽서 등을 제작하고 있어며 꾸준히 신상품을 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