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용이
동물 ∙ 이모티콘 ∙ SNS/인스타툰 ∙ 마스코트
따뜻한
노랑색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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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라라쏠은 ‘그림 한 잔의 여유’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커피 한 잔처럼, 라라쏠의 그림은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하루 속에서도
잠시 멈춰 숨 고를 수 있는 따뜻한 순간을 선물합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진심을 담은 그림,
캐릭터 ‘토용이’를 통해 전해지는 작은 위로와 웃음.
그것이 라라쏠이 그리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그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데우는 일을 합니다.
일상 속 잔잔한 감정이 예술이 되고,
그 예술이 다시 누군가의 위로가 되는 순간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