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랑콩떡칭구들
동물 ∙ 이모티콘 ∙ 애니메이션 ∙ SNS/인스타툰 ∙ 마스코트
44
조회수
0
스크랩
0
협업 이력
말랑콩떡칭구들
:참새방앗간을 운영하는 짹짹이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는 말에서 시작된 상상.
"정말로 방앗간에 살며 떡집을 운영하는 참새가 있다면 어떨까?"

왼쪽부터 짹짹이(애칭:찹쌀이),조, 수수, 떡요정 (본인의 색과 닮은 곡식을 이름으로 사용하였다)

방앗간에 사는 짹짹이와 친구들
방앗간에서 자란 아기 참새 짹짹이는, 어른이 되지못한 병아리 조와 비밀 많은 키위새 수수와 함께 떡집을 운영하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난다.
짹짹이와 친구들 과거 이야기(네컷만화)








소외받던 친구들의 이야기
참새방앗간에 사는 친구들은 각자의 사연이 있다.
짹짹이는 어릴 적 사고로 가족을 잃고, 날개까지 다쳐 더는 하늘을 날 수 없다.
병아리 조는 닭이 되지 못한 채 초록색 벼슬이 돋아난 뒤 남들처럼 되기보다 자신의 인생을 찾기로 결심한다. 수수는 과일 트럭에서 떨어진 알에서 태어나, 떡 요정들에게 발견되어 함께 살게 된 키위새다. 출생의 비밀에는 관심 없고, 오직 떡과 디저트에 진심이다.
이렇게 상처와 특별함을 지닌 친구들이 방앗간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서로를 친구로 때로는 가족으로 여기며 살아간다.
굿즈제작

(고소한 콩가루 담요 짹짹이)

(짹짹이 마우스패드)

(짹짹이 인형 키링)
네이버 OGQ마켓(스티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