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욕이 (Dayogi)
이모티콘 ∙ 애니메이션 ∙ SNS/인스타툰 ∙ MZ세대
0
조회수
0
스크랩
0
협업 이력
다끼와 다욕이는
‘사회 초년생의 다이어리’에서 탄생한 서로 상반된 성격의 감정 기반 캐릭터입니다.
1. 캐릭터 소개
다끼 (DAKKI)
현대인의 표출 욕망을 대변하는 캐릭터
억눌린 감정을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사이다형 네모토끼
엉뚱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MZ세대의 감정대변자
다욕이 (DAYOKI)
말없이 곁을 지키는 정서적 수용의 상징이자 따뜻함과 위로를 주며
타인의 감정을 묵묵히 받아주는 욕받이 인형
2. 관계성과 메시지
두 캐릭터는 "‘표출과 수용’, ‘활발함과 과묵함’"이라는
상반된 감정 구조를 통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감정 파트너입니다.
다끼는 다욕이의 위로에 기대어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욕이는 다끼의 활기 속에서 긍정적인 감정 자극을 받으며 성장합니다.
이들의 관계는 감정의 순환 구조를 상징하며,
현대인의 감정 치유와 공감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 확장이 가능합니다.
3. 확장 가능성
감정 기반 메시지로 굿즈, 영상 콘텐츠, SNS 밈, 전시형 체험물 등
MZ세대 타깃 콘텐츠로 확장성이 뛰어납니다.
‘다끼와 다욕이’는 서로 다른 감정의 온도를 가진 캐릭터로
브랜드 간 협업 시 개별/페어 활용이 모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