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이
‘빈둥거려도 괜찮아’ 집 안에 있는 소중한 물건 안에서 태어난 하얗고 깨끗한 솜뭉치들. 각자의 성격을 보여주며 재미와 공감, 그리고 위로를 가져다 주는 작은 스토리를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