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작가
나의 이런 모습도, 저런 모습도 모두 다 나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세상은 더욱 알록달록해지죠. 이 과정들을 그림에 녹여 제 작품을 보시는 분들께 일상 속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